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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 온실가스 감축 \'그린리더\' 양성

전북도와 전북그린스타트네트워크는 31일부터 내달 3일까지 온실가스줄이기 범국민실천운동인 ‘그린스타트운동’을 선도할 ‘그린리더’양성교육을 100여명을 대상으로 실시한다.

군산신문(1004gunsan@naver.com)2011-05-30 15:20:37 링크 인쇄 공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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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도와 전북그린스타트네트워크는 31일부터 내달 3일까지 온실가스줄이기 범국민실천운동인 ‘그린스타트운동’을 선도하고 저탄소 녹색생활 전파의 핵심적 역할을 수행할 ‘그린리더’양성교육을 100여명을 대상으로 실시한다.

도는 우리나라 온실가스 배출량의 43%가 가정, 상업, 수송 등 비산업부문에서 배출되고 있어 일상생활 속에서 온실가스 감축 극대화를 위해 시민참여가 관건이므로 그린리더를 저탄소 녹색성장 구현의 핵심인재이자 추진동력으로 양성하고, 활용을 통한 시민 교육 및 녹색생활 참여를 촉진시키고자 이번 교육을 마련했다.

그린리더 교육은 기후변화와 관련한 과학적 지식을 기본으로 실무와 활동가로 거듭나기 위한 에너지절약 교육, 가정방문 온실가스(대기전력)진단 실습, 우리집 탄소발자국 측정 등으로 구성되며 총 20여 시간의 교육을 이수하게 된다

이렇게 양성된 그린리더들은 가정에서 녹색소비생활을 실천할 수 있도록 가정방문 등을 통한 온실가스 진단 및 녹색생활실천 확산 운동 전파의 핵심적인 선도자로서의 21세기형 녹색활동가로 핵심적인 역할을 수행하게 된다.

전북도는 지난해에도 897명의 그린리더를 양성해 가정 온실가스진단사업을 실시했으며, 5만여 세대를 탄소포인트제 참여시켜 가정에서 감축한 이산화탄소는 무려 2921톤이나 된다.

이러한 노력으로 지난해 소나무 58만4200그루를 심는 것과 같은 이산화탄소 감축량 효과를 거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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