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서부발전(주) 군산발전본부를 비롯한 8개 사업장이 지난 2일 직원 20여명이 모인 가운데 군산 비응항에서 환경정화활동에 구슬땀을 흘렸다.
이날 행사에 참가한 8개 사업장은 전북지방환경청 통합환경관리 민․관운영협의회 소속으로 2024년부터 사업장의 통합환경관리 역량 강화를 목표로 소그룹(군산권1그룹)을 구성해 활동하고 있다.
군산권1그룹은 한국서부발전(주) 군산발전본부가 멘토 사업장으로써 활동을 이끌고 있으며 디에스단석 군산1공장, 성일하이텍(주), ㈜엔아이티, 한화에너지 군산공장, OCI SE 주식회사, SGC그린파워, SGC에너지 군산사업부문 등 군산 관내 주요 사업장들이 그룹에 포함돼 있다.
군산발전본부 관계자는 “이번 환경정화행사는 2025 통합환경관리 멘토링 활동 일환으로 추진된 것으로 사업장 내부 환경관리뿐 아니라 사업장 소재 지자체 환경개선에도 동참하고자 진행했다”고 행사 취지를 설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