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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도, 탄핵심판 선고 따른 긴급간부회의 개최

김관영 지사 주재…제21대 대선 준비 모드 본격화

황진 기자(1004gunsan@naver.com)2025-04-04 13:05:46 링크 인쇄 공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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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북특별자치도가 탄핵심판 선고에 따라 흔들림 없는 현안업무 추진과 도민안전, 민생경제 회복 등의 논의를 위해 4일 김관영 지사 주재로 긴급 간부회의를 개최했다.

 

 탄핵심판 선고 즉시 신속하게 진행된 이번 회의는 실국장과 주요 부서장이 참석해 ▲2036 하계올림픽 국제 유치경쟁 대응 ▲메가비전 프로젝트 대선공약 반영 등 주요 현안에 대한 논의를 비롯해 ▲민생경제 회복과 안정화 방안 ▲지역 안전관리 강화 ▲봄철 대형산불 특별대책 중점 추진 ▲국가 주요동향 대응 소방관서 경계태세 강화 등 도민 안전과 민생경제 회복 등을 집중적으로 논의했다.

 

 김 지사는 이 자리에서“탄핵으로 인해 어수선해진 분위기를 수습하고 기존에 해오던 일들이 제대로 진행되고 있는지 차분하게 점검하는 도정의 흔들림 없는 역할이 중요하다”고 당부했다.

 

 또한, “계엄사태 이후 초래된 도민들의 어려움을 생생히 청취해 행정에 반영할 수 있도록 현장 중심의 행정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올림픽 유치 대응과 SOC 조기 구축, 대광법 통과 후 후속조치 등 도의 중요한 현안과 새만금 내부개발 같은 대형국책사업이 국정과제 등으로 반영될 수 있는 중요한 시기다”면서 “‘메가비전 프로젝트’ 중 대선 후보자들의 발언과 정당별 정책 방향을 분석해 지역공약으로 제시하고 도정의 최우선 현안인 2036 하계올림픽 유치가 새로운 정부 핵심과제로 선정될 수 있도록 청원 모두가 노력해 달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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