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청소년 자살사고가 늘어나면서 자살예방 교육과 상담의 필요성이 대두됨에 따라 시 보건소는 청소년 자살의 원인이 되는 우울증과 관련해 가정과 사회의 관심과 의사소통의 기회가 근본적인 예방방법이 될 수 있다며 관내 소재한 다양한 청소년 기관들과 서비스 활동을 시작했다.
시 보건소는 청소년기, 성인기, 노년기 등 생애 주기별로 자살예방 사업을 하고 있는데, 특히 청소년자살예방사업으로는 중고등학생을 대상으로 생명사랑 자살예방교육, 집단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다.
이 외에도 청소년지원센터, 청소년 문화의집, 성문화센터, 건강가정지원센터 총 4개 기관과 협력해 위기관리위원회를 구성, 사회적 안전망 구축 및 신속한 도움을 주기 위한 대책을 마련하고 자살 예방 캠페인 등 활발한 활동 중에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