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지방법원 군산지원장에 손주환(44세) 부장판사가 승진 임용됐다.
신임 손주환 군산지원장은 익산 출신으로 전주고-한양대 법대를 졸업하고 동대학원 행정대학원을 졸업했으며, 지난 86년 28회 사법시험에 합격 92년 군산지원 판사를 시작으로 전주지법, 수원지법, 의정부지원, 서울고법 등을 거쳐 지난해부터 군산지원 부장판사로 근무해오다 이번 인사에서 승진 임용됐다.
한편 현 황적화 지원장은 사법연수원 교수로 서남철, 김성흠 판사는 각각 인천과 광주지법으로 전출됐고 서울고등법원의 이상훈 판사와 전주지법의 김귀환 판사는 새로 전입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