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산시가 경제적, 신체적, 사회문화적 제약 등으로 국내여행을 쉽게 접하지 못하는 취약계층에게 국내여행 참여 기회를 제공하는 여행바우처 사업을 7월부터 추진한다.
여행바우처의 유형은 개별, 복지시설단체, 지자체기획의 3개 형태로 운영되며, 바우처별 신청자격 요건으로 개별바우처는 기초생활보장수급자 및 법정차상위계층이고 복지시설단체바우처는 사회복지사업법 등 관련 법령에 따른 사회복지시설이다.
또 지자체기획바우처는 지자체가 특별히 지원이 필요하다고 정하는 소외계층 또는 기관․단체를 대상으로 한다.
지원내용은 여행사에서 국내여행상품 구매시 1인당 15만원 이내로 지원하며, 개별바우처의 경우 가족동반 여행시 동반가족 수에 관계없이 20만원 이내로 지원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