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착한가게, 인센티브 받는다

군산시가 물가 중점관리 품목인 개인서비스 업종의 모범 업소를 선정, 인센티브를 제공한다.

군산신문(1004gunsan@naver.com)2011-06-17 09:25:08 링크 인쇄 공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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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산시가 물가 중점관리 품목인 개인서비스 업종의 모범 업소를 선정, 인센티브를 제공한다.
시는 업소의 자율적인 물가안정 유도로 서민들의 생활안정에 기여한 관내 50여개소 모범업소를 선정하고 이달 중 인센티브를 지급할 계획이다.
물가 중점관리 개인서비스 품목은 설렁탕, 냉면, 비빔밥, 갈비탕 등 외식비 26종과 세탁료, 미용료, 수영장이용료 등 기타 서비스 23종 총 49종으로 소비자단체에서 실시한 가격조사 통계자료를 활용해 읍면동 담당자의 현지실사 및 평가를 통해 모범업소에 인센티브를 제공한다.
또한 물가안정 모범업소는 시 홈페이지 및 유관기관, 단체 등에 홍보하여 실질적인 보탬이 되도록 지원할 계획이다.
한편 모범업소 선정기준은 관리기간 내 요금을 인상하지 않은 업소, 인상된 가격을 환원 또는 인하한 업소, 옥내·외 가격표시제 준수 및 중량당 가격표시제 시행여부 등 물가안정 시책에 적극 동참하는 업소, 청결 및 식품위생환경 유지 등을 고려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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