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완주 도지사가 오늘 ‘일자리창출·민생안정·서민행복을 위한 2011 도민과의 희망 나눔마당’ 슬로건을 걸고 군산시를 방문해 다양한 시민들의 의견을 청취한다.
김 지사는 이날 문동신 시장을 비롯해 시의회와 지역 교육관계자, 농․수․축협장 등을 만나고, 경로시설 및 일자리 현장 방문을 통해 시민들의 소중한 이야기를 들을 예정이다..
김 지사는 이날 오전 11시 문동신 시장과 티타임을 갖고 군산지역 주요현안 문제 등과 과련한 심도 있는 대화를 나눈다.
이 자리에서 문 시장은 새만금 관련 국비 확보문제와 지역 현안사업에 대한 예산지원이 차질없이 진행될 수 있도록 협력해 나가자고 주문할 것으로 예상된다.
이어 시의회를 방문한 김 지자는 의장단과 면담을 갖고 군산지역 각종사업 등에 대한 적극적인 지원을 약속할 것으로 보인다.
또 군산지역 농수축산 관련 단체장 간담회에서는 농․수․축 관련 현안 사안에 대한 토의를 통해 어려움을 청취한다.
오후에는 군산지역 교육 관련 기관‧단체장과 간담회를 열고 군산교육 활성화를 위한 대안마련과 예산지원 등 다양한 의견을 나눈다.
또 오후 2시부터 3시까지 1시간 동안 군산시청 대강당에서 열린 도민과의 희망 나눔 마당에서는 500여명의 시민들의 다양한 의견을 청취하게 된다.
이어 김 지사는 군산지역 경로시설을 방문해 위로하고, 일자리사업 현장방문을 통해 어려운 이웃에게는 희망이 되고, 일자리를 원하는 시민들에게 다양한 일자리 제공을 위한 대책도 밝힐 예정이다.
한편 이날 김 지사는 “군산방문을 통해 다양한 시민들의 의견을 청취했다”고 말하고 “군산시와 전북도가 힘을 모아 모두가 바라는 경쟁력 있는 지역으로 만들어 나가자”고 주문할 예정이다.<전성룡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