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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 군산역~중동사거리 도로 8월 개통

옛 군산역에서 중동사거리간 도로가 8월 준공목표로 활기차게 진행되고 있어 중앙동, 흥남동, 삼학동 등 원도심 활성화에 새로운 전환점이 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군산신문(1004gunsan@naver.com)2011-06-21 10:03:20 링크 인쇄 공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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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 군산역에서 중동사거리간 도로가 8월 준공목표로 활기차게 진행되고 있어 중앙동, 흥남동, 삼학동 등 원도심 활성화에 새로운 전환점이 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그간 중앙동과 흥남동은 옛 군산역으로 인해 단절돼 지역 간 소통이 되지 않았을 뿐만 아니라 군산역마저 내흥동으로 이전함에 따라 도심속의 퇴색된 공간으로 남아 도시미관 저해는 물론이고 원도심 활성화에 걸림돌이 됐었다.
이에 시는 원도심 활성화 역점시책의 일환으로 어려운 재정 여건 속에서도 전액 시비 56억원을 투자해 옛 군산역~중동사거리간 연장 360m 도로개설과 수 십 년 동안 채석이 중단된 상태로 흉물스럽게 방치돼 있던 돌산정비와 주변도로 연장 190m도 함께 정비하고 있다.
이에 도로 개설이 마무리되면 원도심과 미원로·해망로가 연결돼 지역경제를 견인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현재 도로개설 공사는 건물철거공사를 완료하고, 배관 및 포장공사가 진행 중으로 75%의 순조로운 진척을 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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