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산공항의 활주로 포장 보수공사에 따라 7월 1일부터 5일까지 5일간 항공기 운항을 중단한다.
군산공항은 제주노선에 이스타항공(12시55분)과 대한항공(오후 3시45분)이 각각 매일 1회씩 운항해 왔다.
이에 대비 이스타항공과 대한항공은 1개월 전부터 예약을 중단해 왔고, 기존 예약자들에 대해서는 청주와 광주공항 이용을 안내 했다.
전북도 관계자는 “이번 보수공사는 본격적인 여름 휴가철 전에 시행되도록 해 군산공항 이용객들의 불편을 최소화 했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