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가스기술공사 서해지사(지사장 명기현)가 22일 가정형편이 어려운 4명의 학생에게 총 420만원의 장학금을 전달했다.
서해지사는 소외계층 및 저소득층을 위한 활발한 지원과 활동을 하고 있으며, 지난 4월 15일에는 항암치료중인 2살된 어린이를 위해 소아암환자돕기 성금 450만원을 기탁한 바 있다.
이와 함께 도서지역 및 저소득층에 대한 무료 가스점검을 비롯해 수해복구 지원 등 지역발전을 위한 자원봉사 활동에 적극적으로 참여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