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일의병장인 임병찬 선생과 군산지역 의병 35인의 충혼을 기리는 충혼제가 열렸다.
지난 23일 옥구초등학교 강당에서는 군산 옥구읍 출신인 임병찬 선생과 의병 35인의 역사적 의미를 되새기고 민족정신의 기상을 바로 세우기 위한 충혼제가 마련됐다.
이날 충혼제는 농악, 한량무 등의 식전행사에 이어 충혼선언, 헌공다례, 초헌례 등 제례, 헌화와 분향 등으로 이어졌다.
항일의병장인 임병찬 선생과 군산지역 의병 35인의 충혼을 기리는 충혼제가 열렸다.
지난 23일 옥구초등학교 강당에서는 군산 옥구읍 출신인 임병찬 선생과 의병 35인의 역사적 의미를 되새기고 민족정신의 기상을 바로 세우기 위한 충혼제가 마련됐다.
이날 충혼제는 농악, 한량무 등의 식전행사에 이어 충혼선언, 헌공다례, 초헌례 등 제례, 헌화와 분향 등으로 이어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