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일 군산시 여성회관에서는 바르게살기운동 군산시협의회가 주관하는 ‘행복한 가정 만들기 군산시민 결의대회’가 열렸다.
문동신 시장을 비롯한 회원 및 시민 등 200여명이 참석한 이날 행사에서는 평소 경로효친사상을 몸소 실천한 양복순(58), 백순영(46), 이대성(39), 백보덕(74), 장경희(61)씨 등 5명이 효자․효부상을 받았다.
또 임이택 바르게살기운동군산시협의회 고문이 강사로 나서 국가의 미래가 달려있는 ‘저출산 고령화사회 극복을 위한 대책’에 대한 특강을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