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산신문 홈페이지에 오신것을 환영합니다.



메인 메뉴


콘텐츠

사회

시내버스 오는 23일부터 변경 운행

군산신문(1004gunsan@naver.com)2005-02-23 00:00:00 링크 인쇄 공유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스토리 네이버


현행 60여개에 달하는 군산지역 시내버스 운행이 오는 23일부터 53개 노선으로 축소되고 일부 노선은 변경, 운영된다.

이번 노선 변경은 시민의 발인 시내버스 이용시 불편을 최소화하는 한편 만성적인 적자노선을 현실에 맞게 재조정 등을 통해 경영안정화를 꾀하기 위함이다.

이에 따라 대야 왕산-서수방면, 옥산 봉동-회현방면이 신설되며, 산북동 열대자-여객터미널, 대야소재지-중광, 옥구 상평-신평 구간 등이 연장된다.

또한 배차시간의 경우 만성 적자구간인 대야-하광, 선제리-신평, 대야-호원대 구간 등이 각각 1~2시간 간격으로 연장되며, 학생들의 통학 편의를 위해 군산대-동고 구간 등 시내 주요 학교주변 노선은 증편 운행할 계획이다.

현재 군산시는 변경된 시내버스 운행노선 시간표를 제작해 각 읍면동사무소와 통리장을 통해 배부하는 한편 주요 승강장에 운행시간표를 부착하는 등 시민들의 편의를 도모할 방침이다.

한편 기타 자세한 사항은 시내버스 공동관리위원회(☎443-3077) 홈페이지 www.gunsanbus.co.kr 또는 군산시 홈페이지(www.gunsan.go.kr)를 참조하면 된다.

※ 군산신문사의 모든 콘텐츠(영상,기사, 사진)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카피라이터

LOGIN
ID저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