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짝퉁 가방 판매로 수억원 챙긴 30대 검거

루이비통, 샤넬, 구찌 등 해외유명상표를 도용한 뒤 시중에 판매해 거액을 챙긴 30대 남성이 경찰에 검거됐다.

군산신문(1004gunsan@naver.com)2011-06-24 16:13:32 링크 인쇄 공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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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이비통, 샤넬, 구찌 등 해외유명상표를 도용한 뒤 시중에 판매해 거액을 챙긴 30대 남성이 경찰에 검거됐다.



군산경찰은 23일 해외유명상표를 도용해 일명 짝퉁상품을 판매한 김모(34)씨를 상표법위반 혐의로 불구속 입건했다.



경찰에 따르면 김씨는 단속을 피하기 위해 철저하게 구매자들과 개별 전화를 통해 주문을 받고, 위조상품을 직접 배달해 주는 방문판매 형식으로 최근까지 1000여점의 상품을(시가 6억여원 상당)을 판매한 것으로 드러났다.



경찰은 검거 당일 김씨가 차량에 소지하고 있던 위조상품 루이비통 가방 등 300여점과 장부를 압수했다.



경찰관계자는 “해외유명상표가 부착된 일명 짝퉁 상표의 유통방법이 날로 교묘해지고 있어 단속에 어려움은 있다”며 “하지만 위조상품 유통이 국내시장의 국제적 공신력을 실추시키는 등 문제점이 많다고 보고 지속적인 수사를 펼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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