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풍 메아리의 영향으로 해상에 있던 선박이 전복되는 사고가 발생했다.
군산해경에 따르면 26일 오전 9시쯤 옥도면 개야도리 포구 내에서 1.98t의 선박이 전복됐다.
다행히 인명피해는 없었으며 기상이 호전되는대로 선박인양작업을 진행할 것이라고 해경관계자는 말했다.
군산해경 관계자는 “군산지역이 태풍 메아리 영향권에서 멀어짐에 따라 추가적인 사고발생 위험은 적으나 비상태세를 유지해 추후 사고방지에 총력을 다할 방침이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