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지검 군산지청(지청장 문대홍)과 (사)군산·익산 범죄피해자지원센터(이사장 윤여웅)는 28일 오전 연계기관 29곳과 피해자 지원을 위한 협약식을 체결하고 워크숍을 개최했다.
최용희 운영실장의 사회로 진행된 이날 협약식에는 문대홍 군산지청장과 윤여웅 센터 이사장을 비롯해 윤춘구 부장검사, 오세문 담당검사, 주기용 사무과장, 최완용 이사, 박성주 이사, 노옥기 이사, 김의종 감사, 김원요 사무국장, 윤상민 지원실장과 29개 연계기관의 단체장이 참석했다.
윤여웅 이사장은 “피해자 지원을 위한 사회의 책임을 우리가 먼저 실현하기 위해 힘을 모으자”고 말했다.
이에 문대홍 지청장은 “범죄피해자지원센터와 함께 피해자를 보다 더 많이 이해하고 적합한 지원을 하기 위해 협약기관과 센터 그리고 검찰이 함께 다각적인 노력을 하겠다”고 밝혔다.
이어 양연식 군산의료원장을 비롯한 28개 단체장들과 윤 이사장은 협약서에 서명을 한 뒤 이를 교환했다.
또한 윤상민 지원실장(원광대 법학전문대학원 교수)의 ‘범죄피해자의 보호와 지원’ 강의로 시작된 워크숍과 간담회, 기념촬영이 진행돼 다각적인 지원방안을 모색하는 시간이 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