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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려운 이웃의 행복한 삶을 위해”

통합사례관리사업 네트워크 구축을 위한 워크숍이 지난 30일 청소년수련관에서 지역사회복지대표, 복지시설․단체․기관, 관과 읍면동 복지 담당자 등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군산신문(1004gunsan@naver.com)2011-06-30 09:51:15 링크 인쇄 공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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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합사례관리사업 네트워크 구축을 위한 워크숍이 지난 30일 청소년수련관에서 지역사회복지대표, 복지시설․단체․기관, 관과 읍면동 복지 담당자 등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이번 지역복지대회는 6회째로 보건복지부 공모사업으로 개최지 선정된 군산시가 주관하고 군산시지역사회복지협의체가 주최해 지역복지의 경험과 우수사례를 발굴․전파 및 민간과 공공과의 상호상호 연계 협력을 통한 네트워크를 구축해 보다 촘촘한 사회적 안전망을 확보 하고자 하는데 목적이 있다.

이날 행사에서는 사례관리 유공자 시상, 군산시 솔루션위원회 위촉장 수여 및 발대식, 네트워크 구축을 통한 지역사회 역량강화 특강 및 민․관 통합사례관리 강의 등이었다.

특히 군산시솔루션위원회의 이번 발대식은 앞으로 가족해체와 경제위기로 인하여 장기적이고 복합적인 문제를 가진 대상자가 솔루션위원들의 자문을 받아 전문적․복합적 복지문제 해결로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받을 수 있게 된다는 점에서 그 활동이 기대되고 있다.

시 관계자는 “이번 워크숍은 민관이 서로 협력해 어려운 이웃의 행복한 삶을 열어가기 위한 각오와 다짐을 함께 나누며 서로의 우정과 화합을 다지는 시간이 됐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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