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일 새벽 6시5분께 임피면 읍내리 모 빌라 주차장에서 캄보디아 근로자 A(28)씨가 차량 내에서 숨진채 발견됐다.
A씨는 지난해 8월 2일 비전문취업 자격으로 입국해 빵재료 만드는 공장에서 근무하다 최근 몸이 좋지 않아 쉬고 있었던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경찰은 A씨가 자신의 처지를 비관해 자살을 한 것으로 추정하고 있으며 타살 가능성도 배제하지 않은 채 주변인물 등을 상대로 수사를 벌이고 있다.
4일 새벽 6시5분께 임피면 읍내리 모 빌라 주차장에서 캄보디아 근로자 A(28)씨가 차량 내에서 숨진채 발견됐다.
A씨는 지난해 8월 2일 비전문취업 자격으로 입국해 빵재료 만드는 공장에서 근무하다 최근 몸이 좋지 않아 쉬고 있었던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경찰은 A씨가 자신의 처지를 비관해 자살을 한 것으로 추정하고 있으며 타살 가능성도 배제하지 않은 채 주변인물 등을 상대로 수사를 벌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