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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빙기 안전대책 철저 기해야

군산신문(1004gunsan@naver.com)2005-02-28 00:00:00 링크 인쇄 공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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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더불어 겨울철 얼었던 대지가 따뜻한 봄기운에 풀리면서 해빙기의 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한 손길도 바빠졌다.
 
 해빙기 안전사고의 발생 가능성이 높은 낡은 축대와 담장, 절개지 등에 대한 철저한 점검활동이 요구되고 있는 것이다.
 
 이에 군산시는 해빙기 안전대책을 수립하기 위한 사전조사에 들어가 다음달 중순까지 붕괴위험이 있는 축대나 담장, 절개지를 비롯한 물웅덩이와 파손된 도로 등을 파악한다고 밝혔다.
 
 시는 또 각 읍․면․동 지역의 조사가 마무리되는 대로 위험요소를 담고 있는 시설들에 대한 현장점검을 벌여 안전사고 예방대책을 수립할 방침이다.
 
 해빙기 안전점검은 그러나 각 가정이나 사회 봉사단체들도 일제히 나서 집 안팎과 마을 일대와 공사장 주변 등을 샅샅이 살피는 일이 가장 중요하다고 시 관계자는 덧붙였다.
 
 크고 작은 공사장과 발길이 닿지 않는 곳에 이르기까지 도사리고 있는 각종 재해위험은 예고 없이 발생하기에 긴장의 끈을 잠시라도 늦춰서는 안된다. 
 
 안전사고는 철저한 점검을 통해 상당수 예방할 수 있지만 이를 소홀히 해 큰 사고로 이어지는 경우가 적지 않았기 때문이다.
 
 따라서 군산시와 유관기관을 비롯한 각 가정에 이르기까지 해방기 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한 점검활동에 적극 나서 사회안전망 구축 강화를 통한 인재발생 억제 노력에 동참해야 할 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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