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쌍천 이영춘 박사를 기억하며…

‘한국의 슈바이처’로 칭송받는 쌍천 이영춘 박사 기념사업회(이사장 백진현)가 기념관 준공을 기념하는 음악회를 개최한다.

군산신문(1004gunsan@naver.com)2011-07-06 09:36:03 링크 인쇄 공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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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의 슈바이처’로 칭송받는 쌍천 이영춘 박사 기념사업회(이사장 백진현)가 기념관 준공을 기념하는 음악회를 개최한다.
오는 8일 오후 7시부터 이영춘 박사 기념관 앞 특설무대에서 열리는 이날 공연은 일제 강점기 우리지역 농민들을 위해 숭고한 의료봉사를 실천하신 이영춘 박사의 기념관 준공을 기념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음악회는 판소리, 대금 연주, 피아노, 색소폰의 감미로운 선율과 요들송, 합창 등의 공연을 감상할 수 있도록 국악과 양악을 오가는 다채로운 퓨전공연으로 펼쳐진다.
백진현 이사장은 “음악회에 많은 시민들이 찾아와 감미로운 선율을 따라 마음의 휴식과 예술을 즐기는 유익한 시간이 되기를 바란다”며 “음악회를 시작으로 질병과 가난으로 고통받던 우리 농민들에게 한없는 애정과 헌신으로 평생을 봉사하신 이영춘박사를 기념하는 다양한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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