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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응항·해양생물 체계화 된다

군산항만청(청장 이병주)이 해양수산발전기본법에 근거한 ‘해양한국발전프로그램(Sea Grant)’을 통해 올해 하반기에 ‘새만금 시대를 대비한 비응항 활성화 및 장기 발전방안 연구(2년간, 약 1억원)’ 및 ‘관내 해역별 해양생물 분포 연구(3년간, 약2억원)’라는 두 가지

군산신문(1004gunsan@naver.com)2011-07-12 17:01:19 링크 인쇄 공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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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산항만청(청장 이병주)이 해양수산발전기본법에 근거한 ‘해양한국발전프로그램(Sea Grant)’을 통해 올해 하반기에 ‘새만금 시대를 대비한 비응항 활성화 및 장기 발전방안 연구(2년간, 약 1억원)’ 및 ‘관내 해역별 해양생물 분포 연구(3년간, 약2억원)’라는 두 가지의 지역 연구개발사업을 시작한다.
씨그랜트 란 ‘바다에 대한 보조금’으로 국토해양부에서 지역현안 발굴연구 및 연구결과의 기술이전·교육홍보·정보제공을 통해 지역현안을 해결하는 것으로서 관내는 호남 씨그랜트 사업단이 주관한다.
이번에 실시되는 연구개발사업은 지난 6월 개최된 국토해양부 지정 호남 씨그랜트 사업단의 2011년도 제1차 운영위원회를 통해 올해 사업분에 한해 확정된 사업들이다.
그중 ‘새만금 시대를 대비한 비응항 활성화 및 장기 발전방안 연구’는 전남대에서 약 5000만원의 예산으로 하반기부터 새만금 관광지역의 관문인 비응항의 역할 및 고군산 국제해양관광단지 조성 등에 대한 연구를 하게 된다.
또 나는 선박인 위그선의 세계 최초 운영지 등과 연계한 해양관광 발전 방향 및 다기능어항인 비응항의 활용방안, 해상관광기지와 유통중심의 복합어항 기능, 새만금개발지역내의 대단위 다기능부지 조성에 따른 비응항 활성화를 위한 특성화 방안에 대해 중점 연구할 예정이다.
이와 함께 ‘관내 해역별, 도서별 해양생물 분포 연구’는 목포해양대에서 약 5000만원의 예산으로 하반기부터 전북 및 충남 서천군 장항읍 지역의 해양생물(물새, 동․식물, 대형 저서생물) 분포 등을 연구해 해역별, 도서별 해양생태지도를 작성할 예정이다.
군산항만청은 두 가지 지역 연구개발사업을 통해 새만금의 관문인 비응항의 발전방향이 정립됨으로써 비응항이 더욱 활성화되고, 관내 해역별, 도서별 해양생태지도가 작성돼 해양관광 활성화 및 지역주민들의 소득향상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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