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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성당, 장학금 1000만원 기탁

전국에서 가장 오래된 빵집인 이성당(대표 김현주)이 지난 13일 군산교육발전진흥재단에 장학금 1000만원을 기탁했다.

군산신문(1004gunsan@naver.com)2011-07-13 09:23:06 링크 인쇄 공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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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에서 가장 오래된 빵집인 이성당(대표 김현주)이 지난 13일 군산교육발전진흥재단에 장학금 1000만원을 기탁했다.
김현주 대표는 “군산의 교육 발전에 조금이나마 보탬이 될 수 있어 매우 뜻 깊게 생각하며, 앞으로도 지역 교육 발전을 위해서 많은 관심을 갖고 성원을 보내겠다”고 말했다.
이에 문동신 재단 이사장은 “전국에서 가장 오래되고 군산의 역사와 함께 해온 이성당에서 교육발전에 관심을 가져주신데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시민의 사랑을 받으며 더욱 발전하는 이성당이 되기 바란다”고 말했다.
이성당은 1920년대 중반 화과자로 처음 영업을 시작, 전국에서 가장 오래된 빵집으로 2010년 군산기네스에 선정됐고, 해방 후 인근에서 빵·과자공장을 하던 이석우씨가 인수해 시할머니, 시부모님을 거쳐 현재 5대 사장인 김현주씨가 운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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