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산신문 홈페이지에 오신것을 환영합니다.



메인 메뉴


콘텐츠

사회

“함께 나누는 게 진정한 행복이죠”

군산지역에서는 처음으로 지역주택조합 건설에 나선 나리산업개발(주)(대표 유민섭)과 군산현대엠코 지역주택조합(조합장 이용훈)이 모델하우스 개장 때 화환대신 받은 쌀 125포대를 불우이웃들에게 써달라며 지난 14일 수송동사무소에 전달했다.

군산신문(1004gunsan@naver.com)2011-07-14 18:50:38 링크 인쇄 공유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스토리 네이버


 

군산지역에서는 처음으로 지역주택조합 건설에 나선 나리산업개발(주)(대표 유민섭)과 군산현대엠코 지역주택조합(조합장 이용훈)이 모델하우스 개장 때 화환대신 받은 쌀 125포대를 불우이웃들에게 써달라며 지난 14일 수송동사무소에 전달했다.

유민섭 나리산업개발 대표는 “모델하우스 개장 당시 축하 화환대신 받은 쌀을 가장 의미 있게 사용하기 위해 불우이웃 돕기에 기탁하게 됐다”고 말했다.

이어 “군산에서는 처음 시도되는 지역주택조합 건설에 대한 시민들의 관심이 높아 부담감도 적지 않지만 서민들의 보금자리 마련을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다”고 밝혔다.

한편 군산현대엠코 지역주택조합 아파트는 현대엠코(주)가 시공에 나설 계획이며, 이번 주에 조합설립 인가접수를 시작으로 빠르면 올해 말 늦어도 내년 초에 착공할 것으로 알려졌다.<전성룡 기자>

※ 군산신문사의 모든 콘텐츠(영상,기사, 사진)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카피라이터

LOGIN
ID저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