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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산초, 군산발전 견인 각오

90여년의 역사를 가진 군산성산초 총동문회가 조직을 재구성하고 군산발전을 견인하는 역할을 자처하고 나서 며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군산신문(1004gunsan@naver.com)2011-07-18 15:27:18 링크 인쇄 공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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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0여년의 역사를 가진 군산성산초 총동문회가 조직을 재구성하고 군산발전을 견인하는 역할을 자처하고 나서 며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지난 16일 성산초 총동문회는 모교 강당에서 동문 1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총동문회 총회 및 제3대 총동문회장 취임식 행사를 갖고 선․후배간의 상호 역할 분담을 통하여 모교와 군산발전을 이루는데 노력할 것을 다짐했다.

이 자리에서 조시영 (주)대창 대표이사는 1000만원의 발전기금을 총동문회에 기탁했으며, 새롭게 구성된 임원진은 김항석(33회) 총동문회장을 비롯해 채남덕(39회) 수석부회장, 부회장에는 박상조(36회), 오재열(37회), 오안식(38회), 원선순(39회), 양기정(39회), 채근석(40회), 최국진(42회), 신춘길(43회), 채수하(44회) 동문이 각각 선임됐다.

이날 총동문회장으로 취임한 김항석 군산대 대학원장은 “총동문회가 그동안 활성화되지 못 한 것에 대한 아쉬움은 있지만 이번 총회를 계기로 동문들의 많은 참여와 소통을 통해 동문회와 모교 그리고 군산발전을 이루는데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성산초는 지난 1923년에 개교해 현재까지 9000여명의 졸업생을 배출했으며, 졸업생으로 고 고판남 세풍 회장을 비롯해 고 강근호 군산시장(국회의원), 채의석 전 익산시장, 황호항 전 경무관, 조시영 (주)대창 회장, 채정룡 군산대 총장 등을 배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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