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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교육지도층 군산 심층탐방

중국 유수의 4개 대학 교수들이 석도훼리를 이용해 19일부터 8일간의 일정으로 군산시와 새만금 시찰을 위해 군산을 찾았다.

군산신문(1004gunsan@naver.com)2011-07-20 09:26:01 링크 인쇄 공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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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유수의 4개 대학 교수들이 석도훼리를 이용해 19일부터 8일간의 일정으로 군산시와 새만금 시찰을 위해 군산을 찾았다.
이번 시찰에는 군산시와 자매결연도시인 연대시의 노동대학, 석가장시 하북경무대학, 내몽고 공업대학, 포두시 경공업대학 등 각 대학 중견간부 교수단 70여명이 대거 방문했다.
이에 시에서는 중국 교육계 지도층의 군산 방문을 대중국 군산홍보의 좋은 기회로 삼아 20일 시청 민방위상황실에서 시정홍보회를 개최하는 등 홍보에 적극 나섰다.
순더신 노동대학 대표는 새만금개발 등 무한한 가능성을 지닌 군산의 미래에 찬사를 아끼지 않았고, 교육․문화 등 다방면의 교류를 통해 상호 발전할 수 있는 상생의 관계를 만들어 나가길 희망했다.
중국교수단은 남은 일정동안 새만금, 철새조망대, 근대문화 건축물 등 군산 곳곳을 탐방하며 군산청소년수련관의 숲속체험프로그램에도 참가하는 등 군산알기에 적극 참여하는 시간을 갖는다.
한편 시는 지난해 10월에도 관내 소재 6개 학교와 중국 청도․연대시 중고 6개교와 자매결연을 하는 등 중국 교육기관과의 교류활성화는 물론 군산알리기 사업을 적극 추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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