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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관·군’ 수해복구 막바지 구슬땀

군산시 수해복구에 민·관·군이 하나가 돼 구슬땀을 흘리고 있다

군산신문(1004gunsan@naver.com)2011-07-21 09:29:38 링크 인쇄 공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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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산시 수해복구에 민·관·군이 하나가 돼 구슬땀을 흘리고 있다.

시는 지난 10일 기록적인 폭우로 산사태와 농작물 침수 등 전 지역에 피해가 발생함에 따라 지역 군부대, 유관기관, 자원봉사자와 함께 막바지 피해복구에 나섰다.

시는 그간 2000여명의 인력과 400여대의 장비를 투입해 피해복구를 추진했으며, 피해복구를 조기에 마무리하기 위해 공무원 200여명으로 구성된 긴급지원단을 성산면 등 피해가 큰 읍면동 지역의 피해복구에 박차를 가했다.

이번 피해복구에 참여한 공무원과 군인, 유관기관, 자원봉사자들은 피해 농민을 위로하며 신속한 복구작업을 위해 집중호우로 훼손된 농수로 정비와 산사태 토사제거, 하우스 농작물 제거 등을 실시하여 추가 피해를 최소화하고 수해현장을 원상복구하기 위해 구슬땀을 흘렸다.

시 관계자는 “피해복구에 적극적으로 동참해주신 공무원과 군부대, 유관기관, 자원봉사자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며 피해복구가 마무리 될 때까지 지속적인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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