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산신문 홈페이지에 오신것을 환영합니다.



메인 메뉴


콘텐츠

사회

‘제주여행은 군산공항에서 시작’

최근 전북도와 군산시가 ‘제주여행은 군산공항으로’라는 대형 전광판 홍보를 시작으로 군산공항을 활성화시키기 위해 총력을 다 하고 있다.

군산신문(1004gunsan@naver.com)2011-07-21 09:31:48 링크 인쇄 공유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스토리 네이버


 

최근 전북도와 군산시가 ‘제주여행은 군산공항으로’라는 대형 전광판 홍보를 시작으로 군산공항을 활성화시키기 위해 총력을 다 하고 있다.

지난주 군산공항에서는 전북도와 군산시, 국토부 군산공항 출장소, 한국공항공사, 항공사, 전북관광협회 등 관련 기관들이 참석한 가운데 군산공항 활성화 방안을 위한 간담회를 가졌다.

참석자들은 군산공항 활성화를 위해 무엇보다도 중요한 것은 먼저 국내선(제주) 항공이용 시간이 다양해야 하고 국제선이 하루빨리 취항되어야 한다고 입을 모았다.

전북도와 군산시는 지난 2008년부터 군산공항 국제선 취항에 전력을 다함으로써 2012년에는 국제선 취항이 가능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고, 또한 항공수요 창출을 위하여 전북관광협회에서는 우선 도내 각 학교를 상대로 학생단체 등 관광객 유치에 최선을 다하기로 했다.

한편 전라북도와 군산시에서는 최근 ‘군산공항 국제선 취항을 빌미로 미군측에서 미공군기지 사용에 따른 착륙료 인상을 요구하고 있다’라는 일부 주장에 대하여 크게 우려할 사항은 아니라고 말했다.

※ 군산신문사의 모든 콘텐츠(영상,기사, 사진)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카피라이터

LOGIN
ID저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