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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인가수 ‘강성호’를 소개합니다

군산시청에서 20여년을 근무한 뒤 정년퇴임을 앞두고 신인가수로서의 새로운 제2의 인생을 준비하는 직원이 있어 주위의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군산신문(1004gunsan@naver.com)2011-07-21 09:33:53 링크 인쇄 공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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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산시청에서 20여년을 근무한 뒤 정년퇴임을 앞두고 신인가수로서의 새로운 제2의 인생을 준비하는 직원이 있어 주위의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철새조망대에서 청원경찰로 근무하는 강성호(본명 강호성)씨는 얼마 전 ‘다시 못 올 내 청춘’을 타이틀곡으로 하는 전통가요 앨범을 발매하며 신인가수로서 새로운 시작을 알렸다.

강 씨는 지난 1992년 군산시청에 입사해 건설과 도로반장을 거쳐 현재는 철새조망대 청원경찰로 근무하는 군산토박이다.

강 씨가 적지 않은 나이에 가수로서 새로운 출발을 한 배경에는 그동안 참여해 온 군산시민을 위한 예술봉사활동에 지속적인 참여를 위해 앨범을 낸 것으로 알려졌다.

강 씨는 3년 전부터 (사)금강문화예술원에서 양로원과 군산교도소 등의 노래봉사활동을 통해 이름을 알려 왔다.

한편 강 씨의 앨범은 ‘한방의 부르스’로 유명한 가수 전승희씨가 작사 작곡한 ‘다시 못 올 내 청춘’, ‘당신만을 사랑합니다’ 등 2곡과 MR버전 등 4곡이 수록돼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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