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산시가 교통약자인 초등학생들의 안전한 통학로 확보를 위해 나운동 진포초에서 현대4차아파트 입구까지 인도 설치사업을 추진한다.
이번에 추진되는 진포초교 진입로 인도 설치사업은 대형 쇼핑물등 상가가 밀집돼 있는 상습 불법 주정차 지역에 대해 교통약자인 인근 초등학교 학생들의 안전한 주 통행로 확보는 물론 교통혼잡 해소를 위한 것이다.
이에 따라 은파 보석사우나 앞 연장 104m, 폭1.5m의 인도를 설치하고 예스트 쇼핑몰측 도로정비(80m정도)와 인근지역에 대한 일방통행 지정 등 교통운영체계 개선사업과도 병행 추진할 계획이다.
한편 시는사업구간의 교통혼잡과 초등학생들의 등하굣길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인근 상인들과 시민들의 적극적인 협조를 당부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