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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로개설로 균형발전 도모

군산시가 대표적 교통단절지역인 옛 군산역에서 중동사거리 간을 비롯한 관내 4개 도시계획도로 개설사업을 현재 추진 중에 있어 사업이 완료되면 지역 간 접근성이 획기적으로 개선될 전망이다.

군산신문(1004gunsan@naver.com)2011-07-25 09:52:07 링크 인쇄 공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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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산시가 대표적 교통단절지역인 옛 군산역에서 중동사거리 간을 비롯한 관내 4개 도시계획도로 개설사업을 현재 추진 중에 있어 사업이 완료되면 지역 간 접근성이 획기적으로 개선될 전망이다.

시가 추진 중인 도시계획도로 개설사업은 ▲옛 군산역에서 중동사거리를 연결하는 길이 360m, 폭25m의 4차선도로 개설사업 ▲연안도로에서 구암선을 연결하는 길이 787m, 폭20m의 4차선도로 개설사업이 있다.

또 ▲소룡동 신도시아파트 뒤 길이 483m, 폭 15m의 도로개설사업 ▲길이 1,998m, 폭10~20m의 타운로 개설공사 및 타운입구에서 갈마마을에 이르는 길이 1,040m, 폭 10m의 도로개설사업이며 현재 순조로운 사업추진으로 올 8월말 준공예정이다.

현재 추진 중인 사업들은 군산의 균형발전을 저해하는 요인이 되었던 지역 간 단절을 해소하여 재래시장 활성화 및 동서 간 간선도로망 확충과 교통소외지역에 대한 교통편익을 제공할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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