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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에서 가장 살기 좋은 도시” 도전

군산시가 UNEP(UN환경계획)가 주관하는 2011 리브컴 어워즈(Livcom Awards)-살기좋은 도시 국제대회 본선에 진출했다.

군산신문(1004gunsan@naver.com)2011-07-27 09:30:13 링크 인쇄 공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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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산시가 UNEP(UN환경계획)가 주관하는 2011 리브컴 어워즈(Livcom Awards)-살기좋은 도시 국제대회 본선에 진출했다.

살기좋은 도시 국제대회는 전 세계인의 삶의 질을 높여주고 활기차고 지속가능한 지역사회를 조성하는 우수사례와 혁신 및 리더십을 장려하기 위한 목적으로 1997년에 설립돼 올해로 15회째 맞이한 환경분야에 있어 세계 최고의 권위 있는 상이다.

살기좋은 도시상은 인구 규모별로 A,B,C,D,E의 5개 카테고리 별로 나눠 환경과 조경전문가로 구성 된 3인 1조의 국제심사위원단에 의해 6개 분야(1.자연 및 인공조경의 개선, 2. 예술, 문화 및 유산 3. 환경우수사례 4.지역사회 참여 및 권한부여 5.건강한 라이프스타일 6.전략적계획)에 있어 엄격한 심사를 받게 된다.

전 세계 37개국 338개 도시가 예선에 참가해 최종 60여개 도시가 본선에 진출했으며, 최종 수상도시는 오는 10월 27일부터 31일까지 4박 5일간 서울 송파구 롯데호텔에서 개최되는 리브컴 어워즈 본선대회에서 각 도시별로 프리젠테이션 발표를 거쳐 확정되게 된다.

시가 속한 D카테고리(인구15만이상 40만미만)가 가장 치열한 경쟁이 예상되는 가운데 시는 이번 본선 진출을 계기로 환경분야 세계 우수 도시와의 네트워크 형성과 지속가능한 도시 발전을 위한 각 국 도시들의 혁신적 프로그램을 공유하게 되며 살기 좋은 도시로서의 브랜드 이미지를 국제적으로 홍보할 수 있는 좋은 기회를 얻게 될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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