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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공형 어린이집 시범운영

군산시가 국공립 어린이집 수준의 보육 인프라로서 기능을 담당하게 될 새로운 유형의 어린이집인 공공형 어린이집 시범사업을 이달부터 시작한다.

군산신문(1004gunsan@naver.com)2011-07-28 09:25:20 링크 인쇄 공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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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산시가 국공립 어린이집 수준의 보육 인프라로서 기능을 담당하게 될 새로운 유형의 어린이집인 공공형 어린이집 시범사업을 이달부터 시작한다.
군산시 민간․가정 어린이집 161개소 가운데 평가인증 수준이 일정기준 이상이고 보육교직원 전문성 등 추가요건을 충족하는 어린이집 가운데 삼학동 명지어린이집을 비롯한 6개소(명지, 꼬마천사, 오렌지, 천사, 아기별가베, 파란나라)가 전북도 공공형 보육시설 선정 심의위원회에서 최종 시범사업자로 선정됐다.
공공형 어린이집은 부모들이 자녀를 믿고 맡길 수 있는 어린이집 확충에 그 목적이 있으며, 시설의 안정적인 운영과 지속적인 품질유지․향상을 위하여 시설규모(정원)별로 월 96만원에 최고 824만원 까지 운영비를 차등 지원하는 등 인센티브를 제공하게 된다.
또한 국공립 보육시설보다 월4만원 많은 보육료를 받고 있는 보육료 수납단가를 국공립 수준으로 인하해 부모들의 부담을 덜어주고 보육교사 인건비를 국공립 수준으로 지급하게 되며, 표준보육과정의 운영을 의무화하고, 우수보육 프로그램을 도입해 품질제고에 노력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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