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산신문 홈페이지에 오신것을 환영합니다.



메인 메뉴


콘텐츠

사회

전북도 자원봉사자, 군산서 봉사 실천

재난을 당한 농가지원을 위해 전북지역 14개 시군 자원봉사자가 단합된 힘을 보여 주위를 훈훈하게 하고 있다.

군산신문(1004gunsan@naver.com)2011-07-28 09:28:06 링크 인쇄 공유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스토리 네이버


 
재난을 당한 농가지원을 위해 전북지역 14개 시군 자원봉사자가 단합된 힘을 보여 주위를 훈훈하게 하고 있다.
28일 사단법인 전라북도 자원봉사종합센터(이사장 김기원)와 14개 시․군 자원봉사종합센터에서 모집한 자원봉사자 120명이 군산을 찾았다.
이는 지난번 국지성 호우로 침수피해를 입은 방울토마토 비닐하우스 농가현장을 찾아 침수작물제거 및 바닥비닐 수거 작업 등 자원봉사 활동을 하기 위한 것이다.
복구작업에 나선 120여명의 자원봉사자들은 비닐하우스 속에서 폭염이 쏟아지는 더운 날씨에도 아랑곳하지 않고 어려움에 처해 있는 농가에게 보탬이 되고자 구슬땀을 흘렸다.
갑작스런 피해로 실의에 빠져있던 농민들은 그간 일손부족으로 손을 놓고 있던 차 봉사자들의 정성스런 손길에 거듭 고마움을 표시했다.

※ 군산신문사의 모든 콘텐츠(영상,기사, 사진)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카피라이터

LOGIN
ID저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