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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 ADHD 조기치료 서비스 지원

최근 ADHD(주의력결핍-과잉행동장애) 진단을 받는 아이들이 빠르게 증가하면서 성인기 사회부적응으로까지 이어지는 악영향을 차단하기 위한 조기 치료가 주목을 받고 있다.

군산신문(1004gunsan@naver.com)2011-08-09 09:32:28 링크 인쇄 공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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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ADHD(주의력결핍-과잉행동장애) 진단을 받는 아이들이 빠르게 증가하면서 성인기 사회부적응으로까지 이어지는 악영향을 차단하기 위한 조기 치료가 주목을 받고 있다.
군산시는 문제행동을 보이는 아동․청소년을 대상으로 조기개입서비스를 실시해 미래 행복을 보장하고 가족기능의 강화와 건강하고 행복한 사회 만들기에 앞장을 서고 있다.
조기개입 서비스는 주의력 결핍, 산만함, 언어문제 등 문제행동을 가진 아동들을 돕기 위한 것으로 저소득가정의 경제적 부담을 경감시켜 실질적인 도움이 되고 있다.
서비스 대상은 전국가구 월평균소득 100% 이하, 만 18세 이하의 아동․청소년으로 문제행동에 대한 의사진단서나 소견서, 교육기관장이나 교사의 추천에 의해 조기 개입서비스가 우선적으로 필요하다고 인정돼야 한다.
자세한 내용은 읍․면사무소나 동 주민센터, 시청 등에 문의할 수 있고, 서비스대상자는 월 12만8000원~14만4000원을 12개월간 지원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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