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산시가 18일 시청 상황실에서 27개 읍면동장과 주민자치위원장 등이 참여한 가운데 ‘안전한 내고장만들기’를 위한 간담회를 가졌다.
이번 간담회는 집중호우 및 태풍 등으로 인한 재난상황 시 대비 및 복구체제를 개선해 보다 효율적인 대응을 하고자 마련되었으며, 특히 주민자치위원들의 역할과 참여방안을 마련함으로써 지역주민의 주민자치기능을 강화하는데 주안점을 뒀다.
문동신 시장은 간담회에서 “수해발생시 빠른 대처방안이 필요하며, 빠른 대처를 위해서는 지역주민의 참여가 필요하다. 이를 위해 지역을 대표하는 주민자치위원들이 솔선수범해 참여, 준다면 효과가 배가될 것으로 본다”며 수해발생시 참여를 당부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