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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충해 종합방제 \'무인헬기가 효자\'

군산시농업기술센터(소장 장두만)가 집중호우로 인한 침수피해와 잦은 강우로 일조시간이 부족해 벼가 연약하게 자라는 등 각종 병충해 발생이 우려됨에 따라 항공방제를 계획하고 있어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군산신문(1004gunsan@naver.com)2011-08-19 09:34:21 링크 인쇄 공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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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산시농업기술센터(소장 장두만)가 집중호우로 인한 침수피해와 잦은 강우로 일조시간이 부족해 벼가 연약하게 자라는 등 각종 병충해 발생이 우려됨에 따라 항공방제를 계획하고 있어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옥산농민상담소와 옥산농협은 벼 출수기를 맞아 발병이 우려되는 목도열병, 벼잎집무늬마름병, 세균성벼알마름병과 이화명충, 혹명나방 등 병해충 종합방제가 꼭 필요한 시기에 하루가 멀다 하고 내리는 비와 농촌의 고령화로 인한 방제일손 부족으로 적기 종합방제가 쉽지 않은 지역민들의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병충해 항공방제에 나섰다.
지난 18일 잠시 비가 소방 상태인 시기를 맞춰 농기센터에서는 옥산면 쌍봉리 일대 30ha 논에 무인헬기를 활용한 병충해 종합방제를 공동으로 실시해 지역농업인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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