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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포중 정예은 학생 장관상 수상

군산의 청소년들이 전국 자원봉사대회에서 각종 상을 수상한 사실이 뒤늦게 알려져 시민들의 귀감이 되고 있다.

군산신문(1004gunsan@naver.com)2011-08-19 16:29:04 링크 인쇄 공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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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산의 청소년들이 전국 자원봉사대회에서 각종 상을 수상한 사실이 뒤늦게 알려져 시민들의 귀감이 되고 있다.

학교를 사랑하는 학부모 모임에 따르면 청소년의 올바른 자원봉사 정신정립과 소외계층 관심가지기를 위해 개최된 제 1회 큰마음 전국 자원봉사대회에서 군산지역 학생들이 대거 수상을 했다

지난 9일 서울시의회 별관에서 열린 이번 봉사대회에서 군산 진포중학교 정예은(사진) 학생이 영예의 장관상을 수상했다.

또한 같은학교 조의현, 정의성 학생이 각각 서울시장상과 교총연합회장상 수상을, 서흥중학교 이현재 학생이 한국자원봉사협의회 회장상을 수상했다.

특히 장관상을 수상한 정예은 학생은 대야면에 소재한 장애인 작업장을 주말마다 찾아가 일손돕기 봉사활동은 물론 시각장애인을 위해 점자워드프로그램 워드작업을 도와주고 있다.

이와함께 사랑의 장기기증협회에 가입해 매월 일정액을 기금하 는등 중학교 3년 동안 무려 900시간의 봉사활동을 펼쳤다.

이밖에 수상학생들도 정기적으로 장애인 시설이나 양로원 등 각종 시설을 찾아가 열정적인 봉사활동을 펼친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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