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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민자율 방재활동 강화 ‘관심’

갈수록 심화되고 있는 집중호우 및 태풍의 세력 강화로 인한 재난, 재해 피해를 사전에 예방하고 피해 발생 시 신속한 복구 및 지원체제를 구축해 주민 스스로 마을을 지키는 시민 안전자율 거버넌스(governance)가 조성돼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군산신문(1004gunsan@naver.com)2011-08-24 09:33:04 링크 인쇄 공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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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수록 심화되고 있는 집중호우 및 태풍의 세력 강화로 인한 재난‧재해 피해를 사전에 예방하고 피해 발생 시 신속한 복구 및 지원체제를 구축해 주민 스스로 마을을 지키는 시민 안전자율 거버넌스(governance)가 조성돼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지난 23일 월명동(동장 김홍식)은 안전한 내고장 만들기를 위한 주민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유기적인 민․관 협력체계 구축으로 안전 네트워크 및 지역안전망을 조성하기 위해 그동안 자치센터 프로그램 강좌 운영, 지역 청소 및 불우이웃돕기 등 사회 진흥에 중점을 둔 주민자치 기능을 전환하기로 했다.

이에 따라 각종 재난 시 신속하고 체계적으로 대처하고 주민들의 자발적 참여로 지역 자율방재를 강화하는 기능으로 운영하기로 결의를 했다.

주요 주민 자율방재활동 내용을 보면 ▲위험지역 사전예찰 및 비상 연락체계를 구축 ▲위험지역 거주 주민을 사전에 대피 지도 ▲주민들의 솔선 참여를 유도해 피해 지역 복구작업 실시 ▲구호품 전달, 봉사활동등 수해민 생활안정지원활동을 전개 ▲생활안전의식 주민 대홍보 활동 등이다.

김홍식 월명동장은 “지역주민과 서로 상생의 협력체계를 구축하여 주민들이 스스로 참여하는 자율방재 기능 강화 사업을 더욱 알차게 전개해 재난재해가 없는 지역, 주민 모두가 항상 웃으면서 살 수 있는 월명동 만들기에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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