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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양광발전 설비 무상설치

OCI가 김승환 전라북도교육감과 김상열 OCI 부회장이 참석한 가운데 ‘태양광발전 설비 무상설치’에 관한 양해각서(MOU)를 24일 체결했다.

군산신문(1004gunsan@naver.com)2011-08-24 15:05:25 링크 인쇄 공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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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I가 김승환 전라북도교육감과 김상열 OCI 부회장이 참석한 가운데 ‘태양광발전 설비 무상설치’에 관한 양해각서(MOU)를 24일 체결했다.
이로써 OCI는 향후 전라북도 교육청 소속 30개 초등학교에 5kW급 용량을 갖춘 태양광발전 설비를 무상으로 설치해주고, 3년 동안 유지보수를 지원한다.
이번 협약은 OCI가 올해부터 2015년까지 향후 5년간 약 100억을 투자, 전국의 시·도 교육청과 협력해 총 300개 초등학교에 태양광발전 설비를 무상으로 제공한다는 ‘솔라스쿨(Solar School)’ 프로젝트 활동의 일환이다.
‘솔라스쿨’이라 명명한 OCI의 태양광발전설비 무상제공 사업은 어린 학생들에게 태양광에너지의 원리와 필요성을 생생하게 체험하고, 올바른 지구환경보전의식을 갖추게 하자는 취지로 추진 중인 OCI의 사회공헌활동이다.
OCI는 앞으로도 전국 시도 교육청과 함께 자연친화적인 에너지공급을 필요로 하고, 상대적으로 전기공급이 원활하지 않은 도서·벽지의 초등학교에 우선적으로 지원할 계획이다. OCI의 ‘솔라스쿨’ 사회공헌 사업은 설치가 완료되면 연간 400여 대의 승용차가 배출하는 이산화탄소를 감축시키는 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
한편, OCI는 전라북도가 야심차게 추진 중인 새만금 산업단지에 2020년까지 약 10조원 이상을 투자해 폴리실리콘 공장, 열병합발전소 등을 건설할 예정으로 향후 4000여명의 직접고용 효과가 기대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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