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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를 만나면 즐거우시죠?”

전북최초 고시3관왕, 군산 변화의 새바람 김관영 군산발전포럼 소장(변호사)의 시련과 도전 그리고 성공의 이야기를 한 권의 책으로 풀어놓은 <저를 만나면 즐거우시죠?>의 출판기념회가 내달 3일 오후 1시 30분 나운동 궁전예식장 별관2층에서 열린다.

군산신문(1004gunsan@naver.com)2011-08-24 15:15:46 링크 인쇄 공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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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최초 고시3관왕, 군산 변화의 새바람 김관영 군산발전포럼 소장(변호사)의 시련과 도전 그리고 성공의 이야기를 한 권의 책으로 풀어놓은 <저를 만나면 즐거우시죠?>의 출판기념회가 내달 3일 오후 1시 30분 나운동 궁전예식장 별관2층에서 열린다.

김 소장의 <저를 만나면 즐거우시죠>는 군산의 농사꾼 집안에서 육형제 중 다섯째로 태어나 ‘나보다는 우리를’ 먼저 생각하는 뜨거운 형제간의 우애, 고난과 역경을 극복하며 이룬 고시 3관왕과 재정경제부, 김앤장 근무를 통해 발휘된 글로벌 인재로서의 능력 그리고 한국의 현 단계의 과제에 대한 해법 등을 중심으로 내용이 전개돼 지루할 틈이 없다.

이 책에는 어려운 집안 살림에 채소장사를 하시던 어머니가 채소장사를 마치고 돌아오시던 길에 갑자기 산통을 느껴 동네 아주머니가 빌려주신 리어카에서 김 소장을 낳을 뻔 했던 사연이 담겨 있다.

또 초등학교와 중학교를 모두 같은 학교에서 다니며 험하고 굴곡진 길을 함께 걸은 학당리 육형제 이야기, 노래와 운동을 좋아하는 오락부장 기질 때문에 갓 입학한 대학교에서 ‘스트립’으로 불리게 된 사연이 생생하게 기록돼 있다.

특히 고시 3관왕이 되기까지 많은 도움을 준 가족과 동료에 대한고마움, 재정경제부 공무원과 김앤장 변호사로서의 삶의 이야기 등 진솔하고 가슴 아픈 사연을 통해 나눔을 통한 세상 바꾸기에 대한 자신의 꿈을 독자들에게 전한다.

<저를 만나면 즐거우시죠>는 고향 군산에서 43세라는 젊은 나이에 제2의 인생을 시작하는 그의 삶의 역정과 군산발전의 비전을 담은 책이다.

그의 전문성과 열정은 말이 아닌 명확한 실천으로 설명돼 있어 군산의 경제발전과 새만금 사업 성공에 기여하겠다는 그의 다짐은 단순히 책 속의 단어가 아닌 살아있는 약속으로 실현되고 있음을 생생하게 느낄 수 있다.

한편 김 소장은 군산제일고와 성균관대 경영학과, 서울대 행정대학원에서 석사과정을 마쳤으며, 공인회계사 최연소 합격, 행정고시 재경직과 사법고시를 패스하는 등 보다 나은 미래를 위해 끊임없이 도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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