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3회 청암산 구슬뫼 전국등산축제가 내달 24일 옥산저수지 제방에서 개최된다.
특히 올해는 평소 몸이 불편하여 산에 오르기 힘든 장애인들과 자원봉사자들이 동행해 더욱 의미 있는 등산행사가 기대된다.
또 산행 후에는 시립교향악단 및 합창단이 작은음악를 개최해 건강과 문화가 접목된 등산축제가 개최될 예정이다.
옥산면은 행사준비를 위해 구절초와 메밀을 식재하고, 폭우피해에도 불구하고 지역주민이 청암산 정화 활동에 앞장섰으며 무료 포토존 운영, 즉석경품 추첨, 먹을거리 및 특산품 판매 등을 준비하여 흥미로운 행사를 펼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