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산시 청소년 자원봉사단 30여명이 추석을 맞아 군경합동묘지 묘역 가꾸기 자원봉사활동을 실시한다.
27일 실시되는 이번 봉사활동에는 중․고등학생으로 구성된 ‘디딤돌’, ‘제일좋아’, ‘누리마루’, ‘사랑아리’ 4개의 청소년 자원봉사단이 참여하며 묘비닦이, 지워진 묘비명 재 새김작업, 잡초제거 등 묘역 정화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이들 봉사단은 지난 6월에도 호국보훈의 달을 맞이해 봉사활동을 실시한 바 있으며 앞으로도 연 2회 이상 군경합동묘지를 방문해 봉사활동을 하고 싶다며 봉사계획을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