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게방에서 손님들을 상대로 불법 포르노 영상물을 제공한 업주가 경찰에 붙잡혔다.
군산경찰에 따르면 A씨는 지난 24일 오후 9시께 산북동 모 휴게방에서 손님들을 상대로 돈을 받고 불법 포르노 영상물을 제공한 혐의를 받고 있다.
경찰조사 결과 A씨는 업소 내에 PC 4대를 설치하고 업소를 찾는 손님을 상대로 불법 영상물을 1시간에 2만원을 받고 제공한 것으로 드러났다.
경찰 관계자는 “이와 유사한 사례로 불법 영업을 하고 있는 휴게방이 더 있을 것으로 판단된다”며 “변태 영업을 해오고 있는 휴게방들에 대한 대대적인 단속에 나설 방침이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