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붕괴된 장자교, 20여일만에 개통

태풍 무이파로 인해 바지선과 충돌, 일부 다리가 붕괴됐던 군산 장자교가 20여일 만에 개통됐다.

군산신문(1004gunsan@naver.com)2011-08-26 16:21:42 링크 인쇄 공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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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풍 무이파로 인해 바지선과 충돌, 일부 다리가 붕괴됐던 군산 장자교가 20여일 만에 개통됐다.


시에 따르면 교각과 상판이 뒤틀려 통행이 제한됐던 장자교에 대한 보수 작업을 마쳐 26일 오후부터 장자도와 선유도 주민간의 왕래가 다시 가능해졌다.



장자교는 지난 8일 오전 7시 30분께 고군산연결도로 건설공사를 위해 인근에 정박 중이던 바지선과 충돌해 교각 등 다리가 파손됐으며, 이 사고로 인해 선유도·무녀도·장자도 일대의 전기 공급이 끊겨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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