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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산출신 이길여 회장, 남다른 고향 사랑

이길여 가천 길재단 회장(79·경원대 총장)의 남다른 애향심이 귀감이 되고 있다.

군산신문(1004gunsan@naver.com)2011-08-28 19:26:50 링크 인쇄 공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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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길여 가천 길재단 회장(79∙경원대 총장)의 남다른 애향심이 귀감이 되고 있다.



군산출신인 이 회장은 집중폭우로 피해를 입은 전북지역 농가에 작은 힘이라도 보태기 위해 농산물 1200만원 상당을 구입해 본인재단 직원들에게 추석선물로 전달할 계획이다.



이 회장은 “고향에 피해가 많았다는 소식을 접하고 안타까운 마음을 금치 못했다”며 고향을 지키는 사람들에게 작지만 힘이 되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2만5000원 상당의 전북에서 생산되는 잡곡 선물세트 500개를 구입하기로 했다.



이 회장은 지난 1970년대부터 5개의 병원과 2개의 대학을 설립 운영해 질병퇴치와 인재양성에 헌신해 온 결과 지난해 ‘올해의 인물’로 선정된 바 있다.



또 시골산부인과를 시작으로 6개 대형병원과 2개 대학, 경인일보, 가천 문화재단을 경영하며 ‘여제’ 이길여로 널리 알려진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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