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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추석선물은 적육메론으로…

군산시 옥산메론 작목반(회장 황철묵)이 집중호우로 하우스가 침수되고, 잦은 강우로 인한 일조량 부족 등 어려운 재배여건 속에서도 농가들의 땀과 노력으로 결실을 맺은 지역특산품 적육메론(품종 베타리치)을 추석 선물용으로 본격적인 출하를 앞두고 있다.

군산신문(1004gunsan@naver.com)2011-08-30 09:39:53 링크 인쇄 공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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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산시 옥산메론 작목반(회장 황철묵)이 집중호우로 하우스가 침수되고, 잦은 강우로 인한 일조량 부족 등 어려운 재배여건 속에서도 농가들의 땀과 노력으로 결실을 맺은 지역특산품 적육메론(품종 베타리치)을 추석 선물용으로 본격적인 출하를 앞두고 있다.
군산시농업기술센터(소장 장두만)에서 옥산면 특화작목으로 육성하고 있는 적육메론은 시설하우스에 1기작 밤호박을 수확 한 후 2기작으로 재배 생산돼 농가소득을 높이고 있다.
특히 일반 메론과 맛과 품질에서 차별화된 상품성으로 추석명절 선물에 적합하도록 출하시기를 맞춰 생산해 웰빙식품을 선호하는 소비자의 인기를 끌고 있다.
옥산지역 12농가가 1. 6ha를 재배 생산하고 있는 적육메론은 베타카로틴 함량이 높고 메론향이 풍부하며, 높은 당도와 아삭아삭한 식감이 특징으로 생산되는 전량 직거래 판매되고 있다.
엄격한 생산체계 및 품질관리 기준으로 당도 16°Brix이상, 크기 2kg 내외로 농약 안전사용기준을 준수한 품질과 안전성이 우수한 상품으로 농가 소득증대 효과에 크게 기여하고 있다.
황철묵 멜론작목반 회장은 “작목반 회원들이 농업기술센터의 교육을 통한 메론 재배기술력 향상과 엄격한 품질관리 기준을 준수하며 고품질 메론을 생산하고 있다”고 말했다.
한편 현지에서 판매되는 적육메론은 8㎏ 한박스에 3만원(택배비 별도)이며, 옥산농민상담소(450-3072), 옥산메론작목반(010-9073-8595)로 주문하면 택배로 받아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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