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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넥스텔레콤 ‘포세이돈’ 제작 눈길

에넥스텔레콤(대표 문성광)이 대한민국 최초 해양경찰 소재로 다룬 드라마 ‘포세이돈’ 제작을 맡아 눈길을 끌고 있다.

군산신문(1004gunsan@naver.com)2011-08-31 13:19:59 링크 인쇄 공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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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넥스텔레콤(대표 문성광)이 대한민국 최초 해양경찰 소재로 다룬 드라마 ‘포세이돈’ 제작을 맡아 눈길을 끌고 있다.

 

에넥스텔레콤 측은 “삼면이 바다로 둘러싸인 대한민국이지만, 정작 바다 사람들의 이야기는 외면돼왔다”며 “ 이 드라마를 통해 지금까지 볼 수 없었던 최고 스케일의 웅장함과 함께 대한민국 바다의 진실을 확인하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포세이돈이 준비를 마치고 출격 준비를 완료했다. 대한민국 드라마 사상 최초로 시도되는 화끈한 볼거리와 미스터리 한 사건들의 통쾌한 해결 등을 통해 시청자들은 드라마를 보는 남다른 쾌감을 느낄 수 있을 것\"이라고 소개했다.

 

오는 9월 첫 방송될 KBS 새 월화극 ‘포세이돈’은 이성재-최시원-이시영 등으로 구성된 ‘초호화 멤버’를 완성하고, 스파이명월 후속으로 방영될 예정이다.

 

\'올인\'의 유철용 감독과 \'아이리스\'의 조규원 작가가 의기투합해 화제가 된 \'포세이돈\'은 국내 최초로 \'해양 경찰 미제 사건 수사대\'의 이야기를 담는다.

 

육지 경찰 인원의 15분의 1밖에 안 되는 해양경찰들이 국토면적의 4.5배에 달하는 대한민국 바다에서 일어나는 수많은 해양 범죄를 해결해나가는 고군분투기를 그려내는 신(新) 개념 수사극.

 

무엇보다 \'포세이돈\'은 호버크래프트, 카모프 헬기, 제트 정찰기 챌린저 등 쉽게 볼 수 없었던 장비들과 초대형 해양 블록버스터다운 스펙터클한 영상이 함께 어우러진다.

 

한편 에넥스텔레콤은 지난 2004년부터 KT로부터 이동통신망을 도매로 제공받아 현재 국내 재판매 사업자 중에서 가장 많은 17만명의 가입자를 확보했다.

 

에넥스텔레콤은 2006년 11월 국내 MVNO업체로는 처음으로 군산에 고객센터를 설립, 운영 중이며 올 초 이동통신재판매(MVNO) 사업자 자격(별정 4호)을 방송통신위원회로부터 획득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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