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치러진 D농협 조합장 선거와 관련해 경찰이 금품 살포 혐의에 대한 수사를 벌이고 있다.
군산경찰서는 지난달 28일 조합장 선거와 관련해 당선된 S모(51)씨를 농업협동조합법상 선거법 위반 혐의에 대해 소환조사를 벌였다.
경찰은 S씨가 조합장 선거를 앞두고 조합원들에게 당면 등 생필품을 돌린 혐의를 잡고 있어 수사결과에 귀추가 주목된다.
또한 경찰은 낙선한 L모(59)씨에 대해서도 선거직전 조합원들에게 상품권을 돌린 혐의로 조사를 벌일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