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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후주택 고쳐주기로 사랑실천

한국농어촌공사 군산지사(지사장 조상민) 사랑나눔봉사단이 독거노인에게 편안한 보금자리 마련을 위해 팔을 걷어 올렸다.

군산신문(1004gunsan@naver.com)2011-08-31 15:20:41 링크 인쇄 공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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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농어촌공사 군산지사(지사장 조상민) 사랑나눔봉사단이 독거노인에게 편안한 보금자리 마련을 위해 팔을 걷어 올렸다.

군산지사는 31일과 9월 1일 이틀 동안 직원 15명이 대야면 지경리 대차마을 공청자 할머니의 보금자리 단장을 위해 농어촌 노후주택 고쳐주기에 나섰다.

이날 행사는 농림수산식품부와 한국농어촌공사 임직원의 후원금으로 조성된 다솜둥지복지재단의 지원을 받아 노후화된 주방개선 및 문틀 교체 전기배선점검과 전등교체이 이뤄졌다.

군산지사 사랑나눔회는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급여액의 일정금액을 모아서 반기별 천사회 장학금지원 결손가정,독거노인,다문화가정을 방문하여 봉사활동 및 물품을 구입하여 전달해 주며, 봉사활동을 하고 있다.

조상민 지사장은 “농어촌 노후주택 고쳐주기 행사에 참여한 직원들이 다소 힘은 들었지만 할머니의 환한 얼굴을 보니 기쁘고 보람을 느꼈다”며 “앞으로도 농어촌에 희망주고 공기업으로 나눔경영을 지속적으로 시행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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